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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 새벽에 눈이 또 내렸다.
아침 6시 30분경 코트에 나갔다.
최필락회원 혼자 눈을 치우고 있었다.
회원들에게 제설 협조 메시지를 보냈다.
많은 회원들이 제설에 협조해 9시경 제설이 끝났다.
최필락 , 김용복, 신이희, 이준찬, 박승혜, 김영진, 성영근, 우종운, 장영일, 홍동일, 이석수, 서용교, 이대진, 한찬수, 전영갑 제설 참여자.
아침 식사후 이발소에 들려 집에 오니 12시 30분이다.
강동구 명일동 마리나뷔페에서 금일 3시 제8회 국보문학인의 밤 및 월간 국보문학 제62기 63기 64기 신인문학상 시상식에 가야 했다.
테니스 동호인 이석수 시인과 함께 승용차로 1시에 마난 가기로 약속되어 있었다.
오전에 테니스 코트 제설을 했는데 또 눈이 오기 시작했다.
금년에는 눈이 내리는 날이 많다는 기상청의 예보다.
1시 10분 이석수씨 승용차로 강동구 명일동 행사장에 2시 20분경에 도착했다.
행사 식전 행사로 이석수 시인이 하모니카를 연주하게 되었다.
아뿔사 연주에 필요한 반주기를 챙기지 못하고 왔다.
이석수 시인이 미안한 마음으로 창피해 집에 가고 싶다했다.
하모니카 연주를 빼면 되니 가지 말라고 잡았다.
마침 식전 여흥프로 그램으로 송선우 이사의 기타연주, 박부도김의 가곡부르기로 분위기를 돋우웠다.
행사를 위해 신인문학상 수상자와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김송배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배문석 국보편집주간, 임수홍 국보 발행인. 최병준 서울 시인대학장, 이용수 국보상임 고문,
이은집 한국소설가협회 이사, 이광녕박사, 송귀영 한맥문학가협회장, 김형중 문학박사, 이성미 남양주 시인협회장, 조성설 작은 뜰 문학회장, 서성택 서대문 문인 협회장, 오억근 가장빠른 한문암송 세계기록보유자(86세), 공의식 바다문협 전 회장, 정정채 국보낭송협회장, 이영순 부회장, 박부도김 부회장, 신계전 상임이사, 이정종 사무총장, 김선영 남양주 지회장, 홍대식 서울 지회장, 최수연 사무국장, 송선우 홍보이사, 임정봉 이사, 황주철 이사, 정다운 경기지회장, 배미영 시인, 최민석 시인,
나는 2009년, 2010년, 2011년, 2013년 4년간 국보문학협회 작가회장 역임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발행인 임수호 회장께서 내년 2014년부터 국보문학협회 운영을 자신의 독단적 운영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작가회장 중심으로 민주적으로 운영한다니 기대가 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충고가 많았으나 오늘 국보가 있기까지 나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한다.
이제는 국보 작가회비중 일부를 작가회 예산으로 편성 운영되어야 작가협회가 활성화 되고 국문학이 성장 원동력이 될 것이다.
행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저녁 9시가 되었다.
행사 안내장
감사패
감사패
제설하는 회원들
제설 작업중
동북포루 설경
아침 6시부터 제설했다.
테니스 경기하는 회우너들
수원화성 동북포루
아침 9시경 아파트 후문 거리 설경
장안구청 주차장
아파트에서 내려 본 주차장 설경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 마리나뷔페 국보인의 밤 행사장
이영순 국보 부회장과 친구
송선우 홍보이사의 기타연주
좌로부터 배문석 주간, 김송배 한국문협 부이사장, 임수홍 발행인, 이용수 고문, 최병준 시인대학장, 이은집 소설가협회장
송선우 홍보 이사
축하를 위해 참석한 하객들
송선우 이사의 기타 연주
행사장 전경
단상내빈
박부도김 국보부회장 가곡 부르는 모습
늦은 나이에 성악을 공부했다는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박부도김 부회장 가곡 부르기
박부도김 국보 부회장
86세 빠른 한문 암송 세계기록 보유자 오억근 수필가가 암송 시범을 보이고 있다.
86세 나이 답지 않게 건강한 음성으로 또렸하게 어려운 한자를 1분동안에 360자를 암송했다.
임수홍 국보발행인의 환영 인사/ 2014년에는 국보 가족과 소통하는 해로 국보를 발전 시키겠다고 호소했다.
임수홍 발행인
임수홍 발행인을 옆에서 지켜본 나는 그의 문학에 바치는 열정과 애정은 세계적인 기록을 보유할 만큼 일에 빠진 인물이다.
행사에 참여한 신인문학상 수상자와 그의 가족 그리고 축하객들
행사 참여 하객들 모습
임수홍 발행인 환영사
임수홍 발행인으로 부터 감사패 수여 장면
감사패 수여
소감 인사
감사패를 받고 답사를 하는 무봉
민주적 운영으로 작가들과 소통하는 국보가 되기를 기원했다.
2013년 자랑스런 국보인 상을 수상하는 홍대식 서울 지회장
이용수 고문과 홍대식 시인 기념 사진
신인 문학 상 수상 윤영서 시인/이광녕 박사 수여
63기 이종철 시조시인 수상/ 이광녕 박사 수여
강도헌 시인 수상/김송배 한국 문협 부이사장 수여
멀리 부산에서 오신 황주철 국이사와 강도헌 시인 가족들
송경태 수필 수상/임수홍 발행인 수여
신인문학상 수상자 기념사진
유성식 시인 수상/ 최병준 시인대학장 수여
수상 기념 사진
김덕원 시인 수상/이광녕 박사 수여
김복희 시인 수상/최병준 시인대학장 수여
가족들과 기념 사진
김형숙 시인 수상/김형중 문학박사 수여
그의 친지들과 기념 사진
김형숙 시인 수상 기념
오억근 수필 수상/이은집 소설가협회 이사 수여
정동기 수필 수상/임수홍 발행인 수여
임방원 수필 수상
수상소감 소경태 수필가
신인상 수상 소감 김형숙 시인
배문석
배문석 국보편집주간 축사
건배/소통
내가 나를 인정하기
솔직히 인정하라,
저돌적으로 일을 할 때 아드레날린의
급상승이 가져오는 짜릿한 기분을.
'내가 중요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구나'하는
느낌도 든다. 결국 당신은 바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도취감에 빠져 있는 동안 항상
외부 세계로의 모험을 추구하고
현실에서 처한 문제를 회피한다.
- 데비 맨델의《여자, 스트레스에 마침표를 찍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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