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사진 일기

2013.9.7. 사진 일기(한국문협 제33차 전국대표자대회 / 첫날 전주 )

무봉 김도성 2013. 9. 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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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치료중이라 그리 좋아하는 새벽 테니슬르 1주일째 나가지 못했다.

오늘은 전주에서 1박 2일 한국문협 제33차 전국대표자대회가 있는 날이다.

아침 7시 40분 까지 양재역 서초구청에 가야하기에 6시 수원에서 출발했다.

아이들 처럼 여행가는 기분은 언제나 가슴에 설렘으로 번져오고 가을 하늘마저 나를 들뜨게 했다.

이미 얼굴을 알고 있는 회원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나는 1호차에 탑승했다.

추석을 앞둔 마지막 주말이라 벌초 길 떠나는 사람이 많아 차량이 지체되었다.

차창으로 펼쳐지는 산과 들 그리고 파란하늘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참석자 단체 사진 /전북대학교 강당

 

 

 

아침 7시경 양재대로 풍경

 

 

양재역 12번 출구 서초구청

 

 

서초구청 환영 꽃탑

 

 

서초구청 정원

 

 

구청 시민의 숲

 

 

가을 햇살에 꽃이 웃고 있다.

 

 

서초구청 청사

 

 

구청에서 바라 본 가을 하늘

 

 

등산객들이 줄을 잇는다.

 

 

공주 정안 휴게소/논산 천안 민자 고속도로

 

 

전주대학교 교정

 

 

전주대학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차윤옥 사무처장

 

 

차에서 내려 식당으로 들어 오는 회원들을 일일히 환영하는 차윤옥 처장

 

 

미준비한 식탁

 

 

다양한 종류의 찬으로 준비한 식탁

 

 

맛이 있고 정성이든 음식으로 우린 즐거운 식사를 했다.

 

 

때를 찾아 맛있는 음식으로 허기를 메운다는 것이 우리에게 행복이다.

 

 

세상은 큰 잔치집 같아도 어느 곳에선가 늘고 울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

이상국 시인의 국수가 먹고 싶다는 시를 생각하며 알뜰히 먹었다.

 

 

전북문학관 이운룡관장이 전주대학 관계자를 소개하고 있다.

 

 

승룡차 두대로 내려온 식구들이 점심을 먹고있다.

 

 

전주대학교에서 제공한 점심 식사

 

 

전주대학 총장에게 감사한다.

 

 

그연 포스터

 

 

대학 캠퍼스의 가을 하늘이 높고 아름답다.

 

 

구름마져 한가롭고 행복하게 보였다.

 

 

대학 건물

 

 

우리가 식사했던 본부 건물

 

 

전주대학 교정

 

 

 

전북 문학관

 

 

부속건물

 

 

전북문학관 개관 1주년 기념식 접수광경

 

 

문학관 1주년 기념식 장소

 

 

식전에 이영순  수필가

 

 

1주년 개관 현수막

 

 

축하의 화환과 관계관들이 자리를 채웠다.

 

 

야외 식장

 

 

 

 

전북문협 정군수 회장과 한국문협 정종명 이사장

 

 

전주 삼천2동 품물팀의 식전 사물놀이 공연

 

 

 

 

 

사놀이 공연

 

 

공연을 감사하는 축하객

 

 

 

이운룡 관장의 개회사/한국문학의 메카 천년의 꽃 희망 전북

 

 

 

이운룡 전북 문학 관장의 개회사

 

 

 

 

 

 

 

 

전북문협 정군수 회장의 기념사/예술을 사랑하는 전북, 전북인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축사/인문학과 지역문화예술이 꽃피는 문학관

 

 

 

 

 

한국문협 정종명 이사장 축사/우리 문학의 메카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면서

 

 

 

정종명 이사장

 

 

 

행사 사회자

 

 

기념비와 목백일홍

 

 

문학관

 

 

 

 

 

 

 

 

기념탑

 

 

전북대학교

 

 

대표자 대회 참석차 전북대학교 강당에 모였다.

 

 

대표자 대회 참석자 접수 광경

 

 

 

행사장

 

 

 

배문석 이사

 

 

행사를 대기하는 모습들

 

서울 일행과 지역회원으로 나누어 접수

 

개별 출석 싸인과 기념품 우산 볼펜을 받았다.

 

 

 

참석자들의 사인으로 문협 역사에 길이 보존 될 것이다.

 

 

대회 현수막

 

 

 

이영순 국보 부회장님을 모시고

 

 

 

 

 

 

이영순 수필가

 

 

 

정종명 이사장의 개회선언

 

 

 

개회사

 

 

 

이운룡 전북 문학관장의 초대사

 

 

전북 정군수 회장의 환영사

 

 

정군수 회장

 

 

서거석 전북대 총장 축사

 

 

 

 

참가 기념 우산

 

 

 

류명희 전북 시낭송 대표 축시 낭송

 

류명희 축시 낭송

 

 

 

인준서 전달 지부

 

 

 

 

 

인준서 전달 기념

 

 

인준서 전달 기념 촬영

 

 

 

 

 

 

문협 김송배 부이사장

 

 

우수지부 선정 심사 소감 /김송배 부이사장

 

 

 

 

 

우수지부 표창

 

 

우수지부 표창장 수여

 

 

우수지부 모범사례 발표 기념/구로지부, 고양지부

 

 

한국문학의 원천 , 전북문학의 미학/ 전일환 전주대학교 명예교수

 

 

전일환 교수 특강

 

 

 

 

시낭송

 

 

남승원 시인

 

 

노원문협 남승원 사무국장 시낭송

 

 

시낭송

 

 

홍성원 홍보이사 시 낭송

 

 

기념품 추첨 광경

 

 

참가자 기념품 추첨

 

 

참석자 기념촬영

 

 

제33차 전국대표자대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전북대학교 강당

 

 

 

 

 

 

 

 

 

 

 

 

 

 

 

 

 

 

 

 

 

 

 

 

 

 

 

 

 

 

 

 

 

 

 

 

 

 

 

 

 

 

 

 

 

 

 

 

 

 

 

 

 

 

 

 

 

 

 

 

 

 

 

 

 

 

 

 

 

 

 

 

 

 

 

 

 

 

 

 

 

 

 

 

 

 

 

 

 

 

 

 

 

 

 

 

 

 

 

 

 

 

 

 

 

 

 

 

 

 

 

 

 

 

 

 

 

 

 

 

 

 

 

 

 

 

 

 

 

"미안해. 친구야!"

 

 

 

손가락 지문이 다 다르듯이

사람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독특하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그러니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사람은 이러해야

한다는 식으로 내 관점에 끼워

맞추려 해서는 안 된다.

 

- 밀턴 에릭슨 -

 

 

- 송봉모의《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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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나무 가을 나무를 보면 시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고운 빛깔로 물든 단풍을 달고 있어 우선 아름답다. 갈색 단풍이 북풍에 떨어진 나무를 보면 슬픔을 느낀다. 잔가지를 찬바람에 들어낸 나무를 보면 어느 누구든 늙은 어머니의 고독을 느낄 것이다. 이런 아름다움 이런 슬픔 이런 고독은 시의 속성이므로 누구든 가을 낙엽을 보면 시를 생각하며 아름답고 슬픈 시를 읽는다. 이것이 바로 이 세상에 있는 이유이고 마찬가지로 가을 나무가 차가운 땅에 뿌리를 박고 서 있는 이유이다. 모든 것은 이렇게 이유가 있다. 가을 나무는 신통하게 시를 안다. 詩/배인환

          http://cafe.daum.net/sogoodpo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