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사진 일기

2013. 11. 6. 사진 일기(수원시 이순연맹 운영위원 테니스 대회, 경기대 시창작 수강)

무봉 김도성 2013. 11. 6. 04:14

   

                                                                         홈피 바로 가기 

오늘 날씨 궁금하시지요.

아래 클릭해 보세요.

바로가기

전국        Daum 미디어다음 날씨

 선택지역

 

오늘은 수원시 이순 연맹 운영위원 친선 테니스 대회가 9시부터 수원공고 코트에서 있는 날이다.

아침 6시 30분 몸풀기 테니스를 8시까지 한후 근처 전주식당에서 백반으로 아침을 먹었다.

9시 10분 장안구청 앞에서 박순호 동호인과 함께 수원공고에 갔다.

30여명이 넘게 운영위원들이 참석했다.

그런데 오늘 12시경 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에 걱정이 되었다.

호영희 회장의 환영사로 경기를 개회했다.

이순 60부와 고희 70대부로 나누어 경기를 했다.

예선전도 끝이 나기 전에 비가 내려 가위 바위 보로 순위를 결정하고 1시경 점심식사후 행사를 끝냈다.

 

저녁 7시 경기대 입구 시골풍경 식당에 모여 경기대 평생교육원 시문학 대학 수강을 했다.

저녁 식사후 자필시를 평가하며 9시경 해산했다.

 

 

라이트 불빛아래 경기하는 회우너들

 

 

테니스 조명

 

 

삼일공고 테니스코트에서 조기회원 경기하는 모습

 

 

수원화성의 동북포루

 

 

 

상품과 현수막

 

 

수원공고테니스 코트

 

 

개회식식전 대기하는 모습들

 

 

 

호영희 회장 환영인사

 

 

 

 

 

개회식

 

 

 

개회식/ 호영희 회장 인사

 

 

대회 상품과 현수막

 

 

개회준비

 

 

경기진행 안내

 

 

 

 

수원시 어르신 테니스 연맹 운영위원 친선 경기대회 참가 기념

 

 

경기 장면

 

 

 

결기 대진표

 

 

고희부 경기기념

 

 

이순부 경기기념

 

 

고희부 경기 기념

 

 

이순부 경기 기념

 

 

고희부 경기 기념

 

 

호영희 회장 소감 인사

 

 

고희부 우승 기념

 

 

고희부 준우승 기념

 

 

 

 

고희부 3위입상 기념

 

 

이순부 준우승

 

 

행운상 수상기념

 

 

우중에 시상식을 거행하고 있다.

 

 

대회 결과 시상식과 참가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32명이 회원들이 모여 건배로 건강을 다지고 해물 두부전골로 식사를 했다.

 

 

 

오전에 테니스 경기를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는 테니스 동호인들

 

 

저녁 7시 - 9시까지 경기대 입구 시골풍경 식당에서 평생교육원 시창작반 모임을 가졌다.

 

 

시골풍경 식당 건물 야경

 

 

과제 "모텔"이라는 자작시를 읽으며 권성훈 교수의 심사평으로 수강했다.

 

 

각자의 자작시를 일고 들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자작시 평가후 저녁식사하는 광경

 

 

막걸리를 반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금일 11명이 출석으로 앞으로 월 1회 이러한 자릴르 마련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1인당 1만원의 식대 부담으로 조촐한 시간을 보냈다.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막걸리 동영상

30분 다큐 - E25.막걸리 정상에 오르다!.090522..avi

 

 

 

 

혼자서 앓는 병

 

 

 

객지에서 한 달 가까이

혼자서 감기를 앓으면서 느낀 것은

인간은 혼자서 병을 앓아서는 안된다는

사실이었지요. 누군가 가까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 자기 병을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병을 앓게 되면 자신이 혼자인가

아니면 남과 함께 살고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 이어령의《지성에서 영성으로》 중에서 -

 


 

 

 

//

 
    투병통신(投甁通信) 이제 내 비소(砒素) 같은 그리움을 천년 종이에 싸 빈 술병에 넣어 달빛 인광(燐光) 무수히 떠내려가는 달래 강에 멀리 던진다 먼 훗날 부질없이 강가를 서성이는 이 있어 이 병을 건져 올릴지라도 그 때엔 벌써 글자들이 물에 씻겨 사라져 버렸을 것을 믿는다 끝내 말하지 못할 것이야말로 영원히 숨쉬는 것 이제 내 비소 같은 그리움을 천년 종이에 싸 빈 술병에 넣어 일찍이 미친 사내 하나 빠져 죽은 달래 강에 멀리 던진다 詩/이가림

          http://cafe.daum.net/sogoodpo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