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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협 김송배 부이사장이 11월 1일 금요일 저녁 시집 출판 기념회가 있다고 모 인사가 귀뜸해 주었다.
오랜전에 부탁한 청송시우너이라는 현판을 이번 출판기념회에 증정하면 귀중한 선물이 될 것 같았다.
그런데 현판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아 서각하기를 꺼려하고 있었다.
앞으로 두주일 동안 작업해야 했다.
그래서 우리나라 서예 초대작가인 권상호 교수에게 염치 불구하고 글씨를 부탁했다.
어제 저녁 11시경 카톡으로 답장이 왔다.
지금 세계일보 칼럼을 쓰고 있는데 일이 끝나는대로 글을 카톡으로 보내겠다는 답신이 왔다.
그런 새벽 4시경 글씨가 카톡으로 4가지 형태로 써서 보내왔다.
4가지중에 하나 골라 작업을 할 계획이다.
역시 명필로 마음에 꼭 들었다.
밤을 꼬박새워 글을 썻나보다.
도정에게 또 큰 신세를 졌다.
서각작품을 할 나무를 인천 제재소에 주문했다.
알마시카 나무 값이 많이 올랐다.
월요일 20만원 어치 택배로 보내주기로 약속을 받았다.
아침 7시 테니스 코트에 나갔다.
많은 회원들이 나와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생각지도 않은 조복제 고문이 일찍 나와 있었다.
아침 운동후 각자 부담으로 해장을 하고 돌아 왔다.
일교차 때문일까 오전 내내 낮잠을 잤다.
오늘 10시부터 정자클럽회원들이 우리 코트에서 운동을 했는데
테니스 코트 문단속이 궁금해 확인하고 돌아 왔다.
해월 선생의 글
우연에게 보낼 작품 원고
부탁한 현판글을 밤을 새워 보내 왔다.
도정 권상호 교수의 친필
최필락 권영근 이석수 김영진
화홍테니스 동호인들
가을을 재촉하는 낙엽과 잔지
수원화성 산책로
수원 화성
테니스 경기를 즐기는 회원들
수원성
잔디와 소나무
테니스 코트
용연
방화수류정
장안문
수원화성과 방화 ㅅ류정
영화동 일대
연무대 방향 수원화성
테니스 코트 전경
푸른 잔디와 소나무
쉼터길
가을 햇살 받은 잔디가 너무나 아름답다.
내집 살림처럼 몸을 아끼지 않고 라카 문틀을 수리하는 최필락 감사
우리는 아침 운동후 고향 순대국 집에서 해장을 나누며 동호인의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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