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사진 일기

2013. 10. 9. 사진 일기(이순 수요테니스)

무봉 김도성 2013. 10. 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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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휴일로 재 지정된 10월 9일 한글 날이다.

어제 오후 늦게까지 비가 내려 오늘 아침 운동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다.

최필락회원이 아침 6시경 운동하기에 좋다고 연락이 왔다.

6시 30분 운동장에 나가니 벌써 회원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다.

두게임 운동후 집으로 왔다.

여행 후유증인지는 몰라도 공이 잘 맞지 않는다.

체중이 2킬로 줄었다.

오늘 아침도 2전 2패다.

 

아침 식사후 10시경 만석공원 코트에 나갔다.

2전 1무 1패했다.

단단하던 근육이 좀 물렁해진 느낌이다.

오늘도 무료한 하루를 이렇게 보냈다.

 

 

 

 여명의 하늘 풍경

 

 

 창룡문의 아침

 

 

 창룡문의 하늘

 

 

 일출직전 하늘이 아름답다.

 

 

 창룡문/동문

 

 

일출의 창룡문

 

 

 에어로빅 장면

 

 

 창룡문

 

 

 매일 연무대 활터 광장에서 아침마다 에어로빅으로 건강을 다진다.

 

 

 외국관광객 맞이 편의 시설

 

 

 수원연무대 활터

 

 

 테니스 경기 장면

 

 

 수원화성의 동북포루

 

 

 화홍테니스 동호인들의 경기 장면

 

 

 아침 9시 40분경 아파트 후문 거리 풍경

 

 

장안구청 주차장

 

 

 이순 수요테니스 모임이  만석공원 코트에서 있었다.

 

 

 테니스 경기하는 장면

 

 

 김기석 목사님과 이기정교장

 

 

 안복부 김영석 이용만

 

 

 큰집칼국수 샤브 칼국수로 점심식사

 

 

 

운동후 점심 식사하는 광경 오늘 10명 참석했다.

 

 

 

 

 

 

 

창조 에너지

 

 

 

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들이 뒤따른다.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다는 기대감,

자신이 새로 창조하는 것으로부터 얻는 즐거운 감동,

지금까지 스스로 만들어놓은 족쇄로부터 벗어나는

해방감이 동시에 몰려온다. 창조가 치유의

전제임을 웅변하는 수많은 징조들이

당신을 이끄는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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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밥상 따닥 따닥 언제나 가슴 따뜻해지는 호마이카 밥상 펴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올망졸망 둘러 앉아 먹던 엄마의 밥상 없던 시절 육 남매나 되었으니 무엇인들 맛이 없겠냐 마는 솜씨 좋은 여자는 무 하나로 열두 가지 반찬을 만든다고 말하던 울엄마 그 솜씨로 입맛 까다로운 아버지 비위 맞추느라 무던히도 애를 쓰셨지 홀연히 떠나시고 몇 해 기억 더듬어 아버지가 물어 오신다 엄마가 해주던 그거 말이다 늬 엄마가 해주던 그 맛이 안나네 누군들 엄마의 맛을 낼 수 있을까 따닥 따닥 밥 때가 되면 들리는 그 소리 엄마 울엄마 한 번 만이라도 엄마의 밥상에 그렇게 둘러앉고 싶다 詩/유희경

          http://cafe.daum.net/sogoodpo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