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궁금하시지요.
아래 클릭해 보세요.
바로가기
선택지역
아침 6시 30분 아파트 정자에서 허리근육 강화운동으로 준비 운동을했다.
오늘도 신선한 공기로 맑은 가을 하늘을 채웠다.
야외 활동하기에 좋은 날로 많은 사람들이 가을 산을 찾겠다.
나는 가끔 내년이라는 일년을 생각하며 내년에도 이 가을을 맞이할 수 있을까?
다시 오지 못할 오늘이라면 빈틈없이 알맹이로 가득채우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오늘 아침에는 모처럼 조복제 선배님이 조용한 걸음으로 나오셨다.
나보다 1년 위로 형님으로 모시고 싶은 분이다.
오늘 아침 함께 운동으로 옴몸을 적시며 많은 운우의 정을 쌓았다.
해장을 대접하고 싶어 모두들 아침 먹으러 고향 순대국 집에 갔다.
우리 코트를 찾아온 이유와 입회 동기를 말씀하셨다.
나와 함께 운동하는 것도 반겨 맞이하는 회우너들이 가족같아 입회하게 되었다는 말에
늙은 노년에 기분이 좋아 좋은 형님을 모시는 정성으로 아침을 내가 샀다.
아직도 아내와 냉전중이다.
그냥 아내는 아내대로 나는 나대로 고집이 꺾일때까지 기다려 보자.
어쩌면 무너진 사랑탑을 새로 재건하는 중인지도 모를 일이다.
부부
여보!
우리 사네 안사네
다툼도 많이하고 살았소.
당신은
나를 장마철 구두에 붙은
낙옆 떨구듯
떨어 내지만
나는 찰거머리처럼 당신곁에 붙어 살거요.
창룡문
일출의 창룡문
활터
연무대
테니스 경기하는 모습
동북포루
오준영군
이제는 사진기 앞에서 제대로 포즐르 취한다.
이준찬 회장이 손자 오준영군을 바라보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인다.
테니스 회원 모자를 쓴 오준영군이 귀엽다.
늙으면 아이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아이가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한동수 고문과 오준영군
아침 테니스 경기하는 모습들
수원 화성 동북 포루
수원화성과 가을 하늘이 아름다운 가을이다.
조복제 선배님이 우리 화홍 테니스회원으로 입회 하셨기에 환영하는 뜻에 아침 식사를 모셨다.
아침 식사하는 동호인들
오준영군
오전 10시 30분경 아파트 후문 거리 풍경
장안구청 주차장
|
|
'24. 사진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3. 10.8. 사진 일기(대공원 안시회 모임) (0) | 2013.10.08 |
|---|---|
| 2013. 10. 7. 사진 일기 (0) | 2013.10.07 |
| 2013. 10. 5. 사진 일기(구청대항 테니스 대회 우승, 화홍테니스 추계대회) (0) | 2013.10.05 |
| 2013. 10. 4. 사진 일기 (0) | 2013.10.04 |
| 2013. 10. 3. 사진 일기(강원도 횡성 장인장모 성묘) (0) | 2013.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