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사진 일기

2013. 9. 29. 사진 일기(중국여행 마지막 날 상해남경로 옛거리, 예원정원,태가촌 거리)

무봉 김도성 2013. 9. 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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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치 호텔

 

 

 

김운중/남자 일행에게 티셔츠를 하나씩 선물했다.

 

 

백덕순 차윤옥

 

 

관광차 앞에서

 

 

 

45인승 차량에 22명이 편하게 타고 관광했다.

 

 

조선족 가이드 최영란

 

 

 

 

 

조재화 시인 천문산 900계단을 오른 기록을 가지고 있다.

 

 

관광버스에서 차창밖 관광하는 모습들

 

 

 

 

 

 

 

 

상해의 번화가

 

 

하늘을 찌를것 같은 높은 마천루가 시선을 끌었다.

 

 

현대식 높은 빌딩과 거리에는 오트바이가 달린다.

 

 

 

 

 

 

 

 

 

 

 

 

 

 

 

 

 

예원 현판

 

 

예원 방문 기념사진 김송배 부이사장

 

 

 

 

무엇인가 열심히 사진에 담는다.

 

 

 

 

 

 

 

 

 

 

최진연 김희선 김숙려

 

 

 

 

 

 

 

 

 

최진연 시인 목사님

 

 

김숙려 시인

 

 

김새록 수필가

 

 

통로난간의 조각작품

 

 

유리액자 같은 창문에 그림같은 조각을해 놓았다.

 

 

지붕의 개와마다 그림조각이 선명하다.

 

 

 

숫놈동상

 

 

오랜 역사를 지닌 해태 동상앞에서 정종명 이사장

 

 

비에 젖지 않도록 건물과 건물을 이어주는 통로에도 아름다운 조각으로 꾸몄다.

 

 

깊은 생각에 빠진 김송배 시인

 

 

 

이옥진 수필가

 

 

 

 

 

 

 

 

 

 

 

 

 

 

 

 

 

 

 

 

 

남자는 우측 문으로 여자는 좌측 문으로 지나며 창가에서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난다.

 

 

 

 

 

 

 

 

손으로 만들어 부친것 같은 기암괴석으로 정원을 꾸몄다.

 

 

담장 지붕을 타고 있는 쌍룡

 

 

 

하늘을 찌를것 같은 추녀에서 권세 부유 기품이 느껴 졌다.

 

 

사슴에 대한 유래가 있지만

 

 

건물전체가 예술성을 지닌 작품들이다.

 

 

 사진가들을 사진에 담았다.

 

 

룸메이트 김기원 시인

 

 

이명숙 수필가

 

 

김새록 수필가

 

 

 이명숙(이명진?) 자료에는 이름이 두가지라 어느것이 맞는지 몰라 이명숙으로 표기합니다.

 

 

 차윤옥 시인

 

 

 중국의 사대정원의 하나인 예원에서

 

 

 

 

 개와 끝에 미소짓는 얼굴이 우리를 반겨 맞는다. 토박한 개와에 자라는 이름모를 나무의 생명력에 감탄한다.

 

 

부산에서 올라 온 김새록 수필가는 무엇인가 사진에 담는다.

 

 

강성룡 시인 83세/ 그는 얼굴이나 체력에서 나이를 느낄 수 없이 건강했다.

 

 

무엇인가 사진 작품을 낚는 모습이 보기 좋아 나는 그 작가를 사진에 담았다.

 

 

 

 

 

 

 

 

 

 

 

 

 

 

 

 

 

 

 

 

 

 

 

 

 

 

 

 

 

 

 정원 냬원

 

 

 

 

 무엇인가 깊은 상념에 젖은 작가

 

 

 가다가 힘이들 면 쉬었다 가자.

 

 

 김연설 소설가는 열심히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중국의 전통 민요 공연

 

 

 

 

 

 

 

 

황정자 선생님/춘천

 

 

 모든 상가는 옛 건물로

 

 

 

예원로 거리

 

 

 거리에 중국국기가 게양되었다.

 

 

10월 1일 명절로 1주일간 휴식한다고 했다.

 

 

 서구풍의 건물들이 즐비한 명품거리

 

 

상해의 번화가

 

 

 매콤한 사천요리 점심식사

 

 

 남은 술 다 먹어 치우고 / 마지막 날 사천요리로 점심식사를 즐기는 광경

 

 

 식사후 나오는 일행들

 

 

 사천요리 식당 현관

 

 

 중국의 유명한 사천요리 식당 건물

 

 

 태가로 주변 백화점

 

 

 여러나라 관광객들이 북적이는 골목

 

 

 태가촌 기념품 가게 골목

 

 

 

상해 푸동항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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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꽃의 전설 있는 것은 모두 빛이고 향기이다. 뒤섞이어 밀리거나 당겨지거나 서로 스며들거나 그리하여 저마다의 이름이 생긴다. 슬픔이라는 이름의 빛 그 향기는 어떤 모양 무늬로 보일 수 있나 휘돌아 흘러 만났다가 어느 곡절에서 헤어질 때에 아득히 멀어지는 보랏빛 불꽃, 그 향기 그러나 마침내는 사라지지 않아 눈 감으면 눈 안에서 내 안에서 환하게 빛난다. 어둠의 검은 빛 검은 향기 안에 꼭꼭 숨어 있어 눈 감아야 보이는 이름 세상의 모든 것을 안고 있는 참 아릿하게도 꼬옥 껴안고 있는 詩/윤종대

          http://cafe.daum.net/sogoodpo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