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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사정에 의해 두째 날 보기로 했던 항주 소동파 기념관과 서호 유람 그리고 용정의 유명한 녹차 밭을 첫날 관광했다.
5성급의 나더프리덤 호텔에서 첫날 밤을 보내고 오늘은 다시 첫날 일정중 보지 못했던 상해의 임시정부 유적지를 관광했다.
상해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해박물관을 견학했다.
저녁 7시 4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상해 푸동항으로 이동 장가계행 비행기에 탑승 2시간 15분 비행후
21시 55분에 장가계 공항에 도착하니 홍성규(남) 가이드가 마중을 했다.
중국문학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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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주 나더후리덤 호텔 앞
다행이 파란하늘이 보이고 전형적인 가을 날씨다.
우리 타고 관광할 버스에 짐을 실고 있다.
차창으로 항주 시가지를 관광했다.
2시간 넘게 이동하는 고속도로 차내에서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황정자 아동문학가/춘천
김운종 민조/서울
항주 상해간 고속도로 휴게소
우리나라처럼 관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없었다.
고속도로 휴게소 한가했다.
아직 중국 현지에는 흡연하는 사라들이 많았다.
거리에서 화장 실에서 심지어 엘리베이타 안서 흡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나라 1980년대 같았다.
내가 사진을 촬영할 때 외치는 구호가 있다.
따라 해 보세요. 헬레레.... 모두 웃게 된다. 그때 찰칵 셔터를 누른다.
웃지 않는 사람이 없다.
백덕순 시인/서울
이지연 시조시인/속초
김새록 수필가/부산
이명진 수필가/김포
김숙려 시인/용인
김문선 시인/서울
전경애 소설가/서울
서상만 시인/서울
상해 태가촌 현지식
가무를 즐기며 점심식사를 했다.
무용단이 춤을 추는 무대 앞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소주 맥주 고량주로 반주를 곁들였다.
식당 중앙 무대에서 무희들이 전통 춤을 추고 있다.
다음 일정에 여유 시간이 있어 마음껏 마시고 먹었다.
낮술에 취기가 돌아 모두 흥에 겨웠다.
풀피리로 아리랑을 연주하니 박수 갈채가 터졌다.
중국은 참으로 특이한 나라다.
점심을 먹으면서도 가무를 즐기는 나라
흥에 겨워 우리 고유 춤을 추는 모습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즐거운 날로 흥겨운 춤이 몸을 흔들게 만들었다.
모두들 즐거워 춤을 춘다.
풀피리로 아리랑을 연주하는 악사 연주에 따라 모두 춤을 추웠다.
식당에는 거의가 한국인 관광객이다.
53% 고량주에 취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춤을 덩실 덩실 추었다.
옆좌석 다른 한국 관광객 지인을 만나 합석했다.
마침 옆좌석에 정종명 이사장 지인이 합석해 인사를 나누었다.
서로 축하 건배를 했다.
다음 관광지로 이동할 시간이 넉넉해
계속해 무희들의 춤으로 흥을 돋우었다.
오랜만에 타국에서 만난 친구와 건배를 하시는 정종명 이사장
상해 임시정부 청사 주변의 건물 상해 하늘이 맑았다.
상해 임시정부 건물 홍보영화 감상하는 중
영상 감상후 서상만 시인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힘차게 외쳤다.
임시정부 유적 현판
주변이 협소하고 건물도 오래되어 보기에는 깨끗하지 못했으나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대한 민국 정부에서 주변 건물을 구매해 정리하려 했으나 정국정부에서 팔지 않아
우리민족사의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타국에서 애국하는 충정으로 임시정부 청사앞에서 사진에 담았다.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사진에 담았다.
도로에 배치된 화분의 꽃이 아름답다.
상해의 로데오 거리 술마시고 차를 마시는 외국인들이 많이 보인다.
잠시 앉아 휴식을 하고 있다.
상해 거리관광
상해신천지 거리 배경으로
상해 박물관 견학
마지막 날 관광하려 했으나 휴일로 복잡해 오늘 관광키로 했다.
박물관 입구
상해박물관
도심이 깨끗하고 쾌적했다.
박물관 중앙홀에서 올려본 천정
박물관 관광하는 에스커레이트 이용객들
1800년된 얼굴 목조각상/나무 작품이 이렇게 오래 보간 됨에 놀랬다.
2000년이 넘은 동물 개 토기상/박물관에 가장 오래된 유물
대충 돌아 보는 데도 1시간이 넘었다.
우리나라 4대강 추진을 이곳 강에서 화물을 실어 나르는 배들을 보고 추진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강을 오르내리는 배에는 화물이 가득찼다.
돼지고기 제육 볶음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양상추가 부드럽고 싱싱해 야채는 무한정 리필 했다.
돼지고기 제육 볶음 저녁식사.
야채가 싱싱해 좋았다.
아침 점심 저녁 4박 5일동안 반주를 즐겼다.
한국인이 경영하는 식당/동해가든
저녁 7시 4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상해 푸동항으로 이동 장가계행 비행기에 탑승 2시간 15분 비행후
21시 55분에 장가계 공항에 도착하니 홍성규(남) 가이드가 마중을 했다.
장가계 호텔 로비에서/김용복
'나는 운이 좋은 사람'
일본 마쓰시다 전기의 창업자이며
'현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신입사원 면접 때 반드시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까?"
그는 아무리 우수한 인재여도 운이 좋지 않았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운이 좋았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전원 채용했습니다.
왜 그는 우수한 사람보다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더 선호했을까요?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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