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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테니스를 마치고 아내를 아주대 병원에 차를 태워다 드렸다.
나이가 들어 가니 몸이 성한 데가 없어 정기 적으로 검사하고 약을 받아 먹는 일상의 연속이다.
나는 다시 테니스 코트에 들려 하루 종일 서각 작품으로 저녁 시간에 돌아 왔다.
저녁 식사호 7시부터 9시까지 최동호 시 창작 강의를 수강했다.
오후 3시경 테니스 코트
수원 화성의 동북포루
소작품 새기기 끝
소나무와 잔디동산
비들기
까치
방화수류정
방화수류정
화홍문
수원천
화홍문
화홍문 앞에 흐르는 수원천의 잉어떼
화홍문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억새 밭
수원화성과 억새밭
수원 화성 용연 옆 억새밭
소작품 작업 중간
원고를 제거후
글자에 물감 넣기 전단계
유광라카 칠 완료
원고 제거 직전
서각 소작품
이 찬 교수님의 강의
강의를 수강하는 장면
최동호 시창작 교실
불타는 단풍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
- 도종환의《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에
실린 시〈단풍 드는 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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