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507

2020. 6. 9. 사진 일기(송원교회 목사님 신방)

오늘은 11시경 송원 교회 목사님 부부가 신방을 오신다이게 아침 식사후 테니스 코트 라카에 나갔다. 오랜만에 장영일 장로와 한동수 교장을 만나 커피를 마셨다. 모두 떠나나간 뒤 도서도 하고 상추밭에 물도 주다 졸려 낮잠을 잠시 잤다. 12시경 포명천천 중국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사람이 없어 불황을 직감했다. 식사후 집에 와보니 목사님 신방후 가셨다고 했다. 오후 내내 현충일에 대한 시를 습작하여 카페에 올렸다. 6시경 아내가 삼계탕이 먹고 싶다고 하여 포장해 먹도록 했다. 며칠 동안 소화불량으로 죽을 먹은 것이 허전했을 것 같았다. 저녁 식사후 아파트 걷기로 하루를 마감 했 6월의 애상(哀想) 김도성 짙푸른 6월 불볕 짊어진 나무 그늘 초록 무늬 두껍게 번진다 고지의 6월 이름 없이 죽은 병사 철모 속 ..

24. 사진 일기 2020.06.09